매일 한 종. 산책길에 만날 수 있는 새, 식물, 곤충, 동물, 물고기를 짧게 정리해요. 아이가 저녁 식탁에서 그대로 따라할 수 있는 길이로.
동네 한 바퀴면 거의 매번 만나는 까치. 우리 가족 첫 도감 한 장으로 어울리는 흔한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