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모으는 나만의 도감

산책길에 만난 새, 식물, 곤충, 물고기, 동물이 내 손안에. 희귀한 종을 발견하고, 나만의 도감을 완성해보세요.

어떻게 현실에서 도감을 모으나요?

  1. 발견 screen
    # 1

    발견

    산책길에 새, 식물, 곤충, 물고기, 동물을 만났다면, 와일드폴리오를 열어서 바로 수집해보세요. 카메라에 담기는 순간, 어떤 종인지 알 수 있어요.

  2. 수집 screen
    # 2

    수집

    찍는 순간, 내가 찍은 생물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어요. 도감에도 자동으로 수집돼요.

  3. 도감 screen
    # 3

    도감

    새, 식물, 곤충, 물고기, 동물... 내가 만난 적 있는 자연이 카테고리별로 도감에 쌓여요.

  4. 지도 screen
    # 4

    지도

    내가 생물을 수집한 지도와, 다른 사람들이 수집한 생물 지도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런것도 가능해요

함께 수집하기

가족 혹은 친구와 함께 수집해요. 한명만 결제하면 둘이서 함께 사용할 수 있어요.

미션 진행하기

미션을 진행해서 보상을 받아보세요. 특별 미션을 진행하면, 실제 연구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가끔 보이는 새

50m 주변에 있어요

특별 미션

자연 도시 챌린지 2026

8월 23일~8월 27일

국립 공원 탐방

9월~10월

소리 녹음하기

새, 동물, 곤충 울음 소리를 녹음만 해도, 어떤 종인지 구별하고 수집할 수 있어요.

희귀도는 어떤 기준인가요?

흔하게 보여요

동네 한 바퀴면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어요.

가끔 보여요

장소, 시간에 맞춰 모습을 드러내요.

드물게 보여요

한 계절을 노리면 한두 번 마주칠 수 있어요.

희귀하게 보여요

운이 따라줘야 만날 수 있어요.

하루 종일 모니터만 보던 개발자가 만들었어요.

이 앱은 하루 14시간씩 일하던 팀의 번아웃에서 시작됐어요.

“점점 지치는데... 업무 효율을 어떻게 올리죠?”

우리는 생산성 앱을 만드는 대신, 산책을 나가기로 했어요.

매일 자연을 찍어서 공유하는 팀문화는 지친 하루에 활력을 주었죠. 이제는 우리 팀 뿐 아니라, 모두에게 잠깐 고개를 들 작은 이유와 핑계를 주고싶어요.

학업, 업무, 육아, 노동... 잠시 내려놓고 우리, 함께 산책을 나가보는건 어때요?

정우개발자
정우

산책 나가자고 제안한 사람

예준개발자
예준

사진을 찍어 올리기 시작한 사람

현영디자이너
현영

제일 열심히 찍는 사람

무차귀염둥이
무차

산책 자주 나가서 신난 강아지

전문가와 함께

박정범
박정범프린스턴 박사워싱턴 대학 연구원링크드인

진화, 면역학, 포유류, 숙주-미생물 상호작용, 그리고 면역 반응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와일드폴리오는 자연을 단순히 기록하는 앱을 넘어서, 관찰한 데이터를 의미 있는 생태적 맥락으로 연결해주는 플랫폼입니다.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 사용자에게도 자연을 '데이터로 이해하는 경험'을 열어주는 훌륭한 앱이라고 생각합니다.

개발 중 · 5월 출시 예정

예약 구매

예약 구매자 모두에게 드려요

프로필에 달 수 있는
특별 뱃지

정식 출시 전
베타 액세스

크레딧에
이름 기재

개발 상황을 업데이트하는
비공개 디스코드 채널 초대

1주 체험권
6,900원
4,900원/ 1주
  • 가족, 친구와 함께 수집
  • 정식 출시가 6,900원 대비 29% 할인
  • 예약 구매자에게만 평생 1주 4,900원
추천1년 도감
69,000원
49,000원/ 1년
  • 가족, 친구와 함께 수집
  • 정식 출시가 69,000원 대비 29% 할인
  • 예약 구매자에게만 평생 1년 49,000원
평생 도감 + 서포터
프리오더 한정
799,000원/ 평생
  • 선착순 5명 · 1명 예약됨
  • 프리오더 한정 · 정식 출시 후 판매되지 않음
  • 가족, 친구와 함께 수집
  • 원하는 기능에 대해 팀과 1:1 통화
  • 한 번 구매로 평생 사용

자주 묻는 질문

언제 출시되나요?

지금 열심히 개발 중이에요. 5월 안에 출시할 예정이고, 디스코드에서 진행 상황을 주기적으로 공유드릴게요.

개발 현황은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디스코드에 모든 업데이트를 올리고 있어요. 의견이나 원하는 기능도 같이 이야기할 수 있어요.

전문가용 앱인가요?

아니에요. 산책길에 새나 꽃 사진을 한 번이라도 찍어본 분이라면 누구나 쓸 수 있어요.